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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수안 비치

(Kagusuan Beach)

전화 :
0000000000
주소 :
minalulan Siquijor Siquijor Philippines
개요 :

라씨와 마리아 사이에 있는 조용하고 아담한 해변이다. 이 해변을 어렵게 발견했을때의 느낌은 마치 오아시스를 발견한 듯 했다. 개발이 덜되어 현지인들 이외에는 잘 찾는 사람이 없으며 외딴 무인도에 와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아주 한적한 곳이다. 눈부시게 파랗고 맑은 고요한 바다속으로 금방이라도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는 곳이다.

라씨와 마리아 사이에 있는 조용하고 아담한 해변이다. 이 해변을 어렵게 발견했을때의 느낌은 마치 오아시스를 발견한 듯 했다. 개발이 덜되어 현지인들 이외에는 잘 찾는 사람이 없으며 외딴 무인도에 와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아주 한적한 곳이다. 눈부시게 파랗고 맑은 고요한 바다속으로 금방이라도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는 곳이다.

카구수안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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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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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설명

개발되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찾아가기가 상당히 까다로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트라이시클 기사와 잘 협상하면 가능할지도) 오토바이를 대여하거나
리조트내에서 제공하는 섬 투어를 통하면 이곳에 도달 할 수 있음.

오토바이를 타고 갈 경우 섬 남쪽의 라씨(Lazi) 마을을 지나
마리아(Maria)방향으로 2KM 정도 가다보면 삼거리가 나오고 Welcom Nabutay라는
비석처럼 세워진 표지판이 있고,그곳에서 우회전하여 길양옆으로 솟아난
야자수길 사이를 10분이상 달리다 보면 언덕길에 오른쪽으로 하얀 건물이 보임.

하얀건물이 나왔을 때 조금 더 가다보면 왼쪽에 허름한 건물 두채와 함께
(하나는 가정집으로 판단이되고 하나는 오토바이 기름을 파는 작은 구멍가게)
다시 삼거리가 나오는데 삼거리에는 Kagusua Beach 472m 라고 써있고,

그길로 들어서 숲에 난 비포장 도로를 5분 정도 더 내려가다보면
공중화장실이 있는 주차장과 함께 해변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발견됨.
시키호르타운에서 출발할 경우 넉넉잡아 1시간은 소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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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라씨와 마리아 사이에 있는 조용하고 아담한 해변이다.
이 해변을 어렵게 발견했을때의 느낌은 마치 오아시스를 발견한 듯 했다.

개발이 덜되어 현지인들 이외에는 잘 찾는 사람이 없으며
외딴 무인도에 와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아주 한적한 곳이다.
눈부시게 파랗고 맑은 고요한 바다속으로 금방이라도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느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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