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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루방 골프장

(Canlubang Golf & Country Club)

전화 :
049-549-1362
주소 :
calamba city Calamba Laguna Philippines
개요 :

코코넛과 설탕농원이었던 타가이타이 지역을 기반으로 1978년 Robert Trent Jones Jr의해 설계된 골프장이다. North와 South, 두 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Balibay River의 배수 장치를 갖춘 깊고 열대식물이 무성한 협곡을 끼고 있다는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North 코스는 자연산 경목으로된 페어웨이 라인을 갖추

코코넛과 설탕농원이었던 타가이타이 지역을 기반으로 1978년 Robert Trent Jones Jr의해 설계된 골프장이다. North와 South, 두 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Balibay River의 배수 장치를 갖춘 깊고 열대식물이 무성한 협곡을 끼고 있다는 것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North 코스는 자연산 경목으로된 페어웨이 라인을 갖추

깔루방 골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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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깔루방 골프장(canlubang golf & country club)



2010년 아시아 골프잡지선정 최고코스 깔루방 노스(north) 18번 그린(9번과 같이 씀)
 


깔루방 노스 1번홀(블루티와 화잇티는 완전히 다른 두 코스로 보인다)
 
 
깔루방 골프 엔 컨츄리 클럽(CANLUBANG GOLF&COUNTRY CLUB)
 
1976년 10월에 개장. 클락의 루이시따,라구나의 싼타엘레나와 함께 필리핀 3대명문 골프장으로 불리우는 곳으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며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골프장중의 하나이다. 마르코스가문의 골프장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고 골프장 측에서 74년 개발 당시 마켓팅 차원에서 그가 특별회원임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정재계의 막강인사들을 회원으로 받았었다. 
아시아나 또는 대한항공 오전 비행기를 타면 당일 18홀 라운딩이 가능하며, 카트가 많아서 (약 100대, 캐디는 약 200명)..불편함이 없다.
 
**The 36-hole complex is the largest in the Philippines with undulating wide coconut tree-lined fairways laced with man-made lakes. The North Course has a championship layout and measures 6,929 yards (6,305 meters), with par 3 holes crossing ravines. The signature holes of the North Course are the contiguous greens of No. 9 and No. 18. The shorter South Course also features ravines and a bit of sand traps. Its North and South Courses, designed by Robert Trent Jones, Jr., are the best in the country.
 
TEE-MOUND에 오르면 광활함을 느낄 정도의 넓은 페어웨이가 특색이며, 상당한 슬라이스 및 훅 등의 샷도 페어웨이에 떨어져 삿의 정확성을 간과, 의외로 저조한 스코어를 나타내는 경우가 상당 수 있다.물의 부족으로 인해 페어웨이 등의 잔디가 전조, 볼의 바운드가 상당 할 경우가 있다. 클럽 하우스의 스테이크와 볶음밥이 일품이며 많은 일본인 멤버들이 찾는 일식당 도 유명하다. 이국적인 향취가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조경, FAIR WAY 중앙의 거리표시가 특색이다. 
 
♤ 코코낫 숲속에 숨어있는 편안한 Green
깐루방 골프장은 노스코스(6,929야드)와 사우스코스(6,795야드)로 구성, 36홀
참피언쉽 골프장으로 로버트 트랜트 존스 주니어가 디자인 했다. 두코스 모두 광범한 그린에 사탕수수와 코코넛나무가 어울어져 마치 공원같은 코스다. 이 골프장은 협곡을 가로지르는 파3 홀들이 있으며, 북쪽 코스는 6,929야드의 챔피언쉽을 위해 설계되었고 9번홀과 10번홀은 바로 인접해 있다. 남쪽 코스도 북쪽 코스와 비슷하게 곳곳에 협곡과 모래 헤저드가 만들어져 있다.
 
☞골프를 자주접하지 않은 비기너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패밀리도 좋다
 
구릉으로 이루어진 페어웨이에 인공호수가 있으며 페어웨이에 표기된 거리표시 보드가 특징입니다. 주중 플레이가 가능하고 티-마운드에 오르면 광활함을 느낄 정도의 페어웨이와 양 옆의 야자나무 숲이 있어 필리핀 냄새를 만끽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1.위치: 
 마닐라에서 남쪽 54키로 정도 떨어진 라구나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글리지,리베라,셔우드에서 가깝다.마닐라에서 약 1시간 20분소요, 마카티에서 1시간 소요, 알라방에선 40분 소요
 
2. 규모:  36홀 코스, 남쪽 코스와 북쪽 코스가 있다
 
3. 설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코스 설계가 로버트 트렌트 존스(ROBERT TRENT JONES jr) 가 설계하였다. 루이시따, 산타엘레나,이스크릿지도 그의 작품이다. 최근에는 서밋 포인트를 설계하였다. 자연과 친환경을 주제로 하여 내츄럴한 맛을 그대로 살렸다는 평가다. 요즘의 대세인 최신식 건물과 시설,  다양한 인공벙커나 헤저드가 없어 싫어하는 분들도 있으나 그 설계취지를 알고 나면 이해하기 쉬울듯하다. ..원래는 사탕수수 농장 이었던 곳이다
 
4..코스난이도:  north 코스가 좀 더 까다롭다.
 
5.기타 시설
마지막 홀이 보이는 클럽하우스에서의 산미구엘 한 잔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것
Driving Range에서 연습하고 나갈것을 추천한다.
 
6.코스소개 및 그린
 
짧은 SOUTH COURSE와  긴 NORTH COURSE 가 있다.
두 코스 모두 언듈레이션(지반 업다운 상태)이 심한 편이라 페어웨이에서 정상적인 어드레스 자세로 치면 제 스코어를 내기 어렵다. 또한 곳곳에 코코넛 나무가 많아 나무를 피하는 코스 매니지먼트가 더욱 필요한 코스이다. 협곡을 가로 지르는 파3홀들이 압권이다.
 역사가 깊고 멤버들의 수준이 높아 골프장 관리상태에 비해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있다는 평가다. 전 대통령 마르코스를 비롯해 로칼 필리피노 골퍼들이 가장 플레이하고 싶은 골프코스로 꼽은 바 있다. 곳곳의 협곡과 호수를 조심해야 하며 특히 간간이 부는 강한 바람에도 주의 해야 한다.
관광객은 주중에만 플레이가 가능하며 주말에는 멤버나 멤버게스트로 플레이 해야 한다. 멤버가 사인만 해서는 안되며 함께 플레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주말,오후에는 관광객가능). 일반 공공버스나 지프니는 아예 노선이 없어서 이용불가하다 .
최근에는 코스나 페어웨이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다. 넓게 펼쳐진 야자수 나무와 완만한 구릉으로 설계되어진 페어웨이에 인공호수(딸락의 루이시따도 비슷)가 있는 게 특징이다.
넓은 페어웨이와 양옆의 야자나무숲 및 사탕수수 농장 등이 위치해 있어 평온하고 여유로운 골프장이다.
 
사우스코스는 좀더 아기자기하며 여성적 스타일 그리고 풍광이 좋은데 반해 노스코스는 좀 더 자극적이며 남성적 성향이 있다는 평가다. SOUTH COURSE가 인기와 평가가 좋다
그린의 잔디는 버뮤다의 필리핀 로칼종중의 하나인 “조이시아”로 브레익이 부드럽질 못하다. 조금은 거칠게 퍼팅을 해야 한다. 한국인 골퍼들이 적응하지 못해 곤란을 겪기도 한다
 
**SOUTH COURSE  파72, 블루 6,785 화잇 6,245 레드 5,524. 멤버들은 주로 이곳 사우스코스에서 플레이한다. (노스코스가 길고 어렵다^^) .
 
**그늘집에서는 CASH를 받지않으므로 넉넉하게 쿠폰을 사갈것을 권한다(사용하지 않을시 환불해준다)
 
**주변의 일본인들이 많이 이용한다. 주요 외국인멤버들의 다수가 일본인들이다.
 
**NORTH COURSE  파 72, 블루 6872 ,화잇 6,402 레드5,538  아시안 골프잡지 asian golf monthly에 필리핀 최고의 코스로 꼽힌곳이다.
 
**low handicapper들이 좋아하는 골프장으로 블루티와 화잇티의 성격이 완전히 다른것이 묘미이자 장점이다. 설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골프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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