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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복강 크루즈

(Loboc River Cruise)

전화 :
038-888-6951 / 0910-818-5984
주소 :
sitio ubos Loboc Bohol Philippines
개요 :

영화 '하얀전쟁'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이곳 로복강은 동남아의 아마존이라 불릴 정도로 숲이 우거진 열대밀림이 우거져 있다. 필리핀에는 강이 흔치 않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곳이다. 크루즈 배에서는 점심을 제공하며, 간단한 튀김,치킨,바베큐 등이 뷔페식으로 나온다. 또한 강가에서 음악과 춤을 즐기며 흥겨운 강 여행을 체험할 수 있다.

영화 '하얀전쟁'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이곳 로복강은 동남아의 아마존이라 불릴 정도로 숲이 우거진 열대밀림이 우거져 있다. 필리핀에는 강이 흔치 않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곳이다. 크루즈 배에서는 점심을 제공하며, 간단한 튀김,치킨,바베큐 등이 뷔페식으로 나온다. 또한 강가에서 음악과 춤을 즐기며 흥겨운 강 여행을 체험할 수 있다.

로복강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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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복'강 투어


 
바클라욘(Baclayon) 성당에서 로복(Loboc)강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이곳에 온 이유는 로복강 크루즈(?)를 타고 로복강 투어도 하고 선상에서 점심식사도 할 수 있기 때문인거져~~~
 

 
크루즈배란.. 다름 아닌...바로 이 나무로 만든 큰 뗏목(?)...
(크루즈란 이름만 듣고는... 좀 실망할 수 도 있다는 거... ㅋㅋㅋ)
 

 
배는... 둥근 모양의 작은배도 있고...
 

 
이런 모양의 긴 배도 있습니다. 전... 바로 이런배를 타게 되는데...
 

 
내부는 점심식사를 할 수 있게... 양옆에는 식탁과 의자... 그리고 가운데는 음식이 준비 되어있습니다.
여러 해산물, 과일들이 제공되고 사이다나 콜라도 한병 주지만... 맥주는 추가돈을 주고 사먹어야 한다는...
 

 
'로복'강은 실제로 20Km가 넘는... 보홀에서 가장 긴 강이고...
수목이 울창해서 필리핀의 아마존이라고 불릴만큼 많은 원시림들을 강주위에서 감상 할 수 있답니다.
 

 
실제 여행코스는 3Km 정도인데... 이런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유람하다가...
아티(Ati) 원주민이 사는 마을을 구경하고 다시 돌아오는 코스라는...
 

 
식사를 하고... 유유자적 아름다운 '로복'강 풍경을 감상하는 내내...
 

 
현지 분들의 아름다운 노래도 들을 수 있답니다. 이분은 완전 목소리가 '루이 암스트롱' 빼다 박었는디...
 관광객들은 노래 중간 중간... 같이 사진도 찍고 하네요^^
 

 
강을 지나다 보니... 현지 아이들의 배도 볼 수 있었는데...
 

 
니들... 배타고 놀러 가는 고니?... 아님... 낚시를 하러 가는 고니? ^^
 

 
강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니...
 

 
저멀리... 아티(Ati) 종족이 보이네요~ ^^;
 

 
배에서 내려 마을로 들어갑니다.
원주민인 사는 곳이라 해서... 조금 기대를 했었는데... 근디... 마을이 조금 인위적인 냄새가 난다?
(나는 조금 네츄럴 한것을 기대했기에...ㅋ)
 

 
입구에서는  이구아나(?)를 들고 있는 아이가
 

 
월매~~~ 무서븐거~~~ ^^
 

 
원주민들은 여행객과 함께... 사진을 찍고... 팁을 받습니다.
 

 
나도... 지나가다... 엉겹결에 붙잡혀... 화살을 들게 되었는디...
뒤에서 뭔가 후끈 뜨겁다!!! (뒤에서 불 뿜을줄은 꿈에도 몰랐다는...ㅋㅋㅋ)
 

 
어정쩡하게 한장 더 찍고...
 

 
주변을 둘러보니... 이곳에서 전통공연을 하고 있네요.
 

 
공연하는 사람들사 이에는 아이들도 보이는데...
 

 
특히, 이 아이... 완전 인기 쵝오였다는...^^
 

 
얼굴도 요정같지만... 춤도 어찌나 잘 추던지...
 


창 던지던 소녀도 이쁘고...
 

 
공연장 주변에는 사탕수수며 야자수를 팔고 있는데... 여행객들을 보고 활짝 웃어주시네요~
"여러부운~~~ 반가워요~~~"
 

 
공연을 살짝 보고... 이제는 돌아가야 할 시간...
 

 
근디... 이 꼬마 숙녀 때문에... 발걸음이 떨어 지질 않네요~
 

 
카메라를 들이대니... 브이질~~~ 하며...
 

 
깜직한 표정을 지어주네요~~~ '에공~ 천사같아~~~'
 


꼬마숙녀에게 같이 사진찍자고 하니... '고뤠? 그러지 뭐...' 하는듯 하며...
내 어깨에 손을 얹어주네요~ ^^
 


끝까지 배웅해주시는 친절함까지...
 
나중에 알았는데... 이들은... 이렇게 여행객들에게 공연을 보여주고 같이 사진찍으며 팁을 받는 것이 주 수입원이라고 하네요~
이들도 의약품등 생필품등을 돈을 주고 사야 하기때문에....약간의 팁을 주는 센쑤는 잊지 않았으면 좋겠는걸요~~~ ^^
 


자... 이제 로복(Loboc)강을 빠져나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원숭이들을 만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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