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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쿠다 호수

(Barracuda Lake)

전화 :
0000000000
주소 :
Coron Palawan Philippines
개요 :

코론섬 안에 위치한 화산의 분화구 속 커다란 호수로 스노클링보다는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하다. 호수지만 바다와 연결이 되어있기때문에 몇몇 바다생물도 관찰 할 수 있다. 지형 변화로 물속에서 솓아오른 주변 경관은 입을 다물수 없게 한다. 물의 온도가 섭씨 27~28도 정도이기때문에 잠수복을 착용하지 않아도 다이빙이 가능하고 물이 깊지 않아(수심 5

코론섬 안에 위치한 화산의 분화구 속 커다란 호수로 스노클링보다는 다이빙 포인트로 유명하다. 호수지만 바다와 연결이 되어있기때문에 몇몇 바다생물도 관찰 할 수 있다. 지형 변화로 물속에서 솓아오른 주변 경관은 입을 다물수 없게 한다. 물의 온도가 섭씨 27~28도 정도이기때문에 잠수복을 착용하지 않아도 다이빙이 가능하고 물이 깊지 않아(수심 5

바라쿠다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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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론&마닐라] 온천물에서 다이빙을 해 보았나요? : 바라쿠다 레이크(Baracuda la



오늘은 팔라완&코론의 다이빙 얘기를 함 해 볼려고 합니다.

 

                                  코론이 렉다이빙으로 유명해서 다이빙을 사랑하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많이들 찾고 있지요.

 

           그중에 특히 씨다이버는 숙박,다이빙,레스토랑,bar를 운영하고 있어서

 

 항상 사람들이 북적북적대고 있는 곳이랍니다.               

 

                   하지만, 다이빙의 초보자와 영어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이니 참고요.

아침 9시에 다이빙샵에 모여서 출발을 하는데 이날은 날씨가 그렇게 썩 좋지가 않았어요.

 

       코론섬의 가까운 바다는 오고가는 배로 바다라고 하기에 좀 그럴 정도로 더러워서 볼수가 없네요.

씨다이빙삽의 다이빙 스케줄은 전날에 거의 정해져 있는데, 오늘 첫 다이빙 포인트는 Baracuda lake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수온 약층으로 수심의 바닥에서 온천물이 나오는 것이 정말 특이한 포인트에요. 

수심이 낮아서 가까운 곳에 방카보트를 정박하고, 장비를 착용하고 공기 탱크를 메고 이동을 해요.

우리 일행은 스페인에서 온 커풀과 스웨덴 친구, 그리고 현지 수중가이드와 럭키

 

브이를 날리며 익살스런 표정의 친구는 나의 버디에요. 스웨덴에서 온 대학생(?)

저멀리 먼저 온 방카보트가 정박해 있네요. 거참... 우리 방카보트는 안되는 이유가 뭔지??

이제부터 장비를 메고 등반을 하는 코스에요.ㅡㅡ

 

        약 5분 정도를 걸어서 가는데 여자분에겐 힘든 코스에요. 

잠깐 고생을 하며 계단을 넘어오면은 이렇게 잔잔한 호수가 보여요.

 

옆에는 스노클링을 즐기는 다른 일행들이 보이는데 볼거리는 영~~ 

 

                                         다이빙을 하지 않는다면 그냥 따뜻한 물의 온도를 느껴보며 주변의 풍경을 감상하는 자체로 만족을 해야해요.

다이빙은 누구에게나 즐거움을 주듯이 다들 기쁜 표정을 짓고 있네요.

버디라고 정해져서 이렇게 둘이서 인증샷도 찍어 보았어요.

 

참, 그나저나 모든 다이버가 초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로그수가 거의 10번을 했을 정도라고 하는데 무슨 배짱으로 렉다이빙을 할런지....

입수를 시작했어요. 정말 숨이 막힐 정도로 따뜻해서 땀이 나는 것 같구요.

 

바닥에는 모래외에 아무 것도 없고, 물고기는 한마리도 없어요.ㅜㅜ       

지금은 가이드가 머리를 바닥에 꼴아박고 있는 장면이에요.ㅋ

 

요거 은근히 재미가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참았어요.ㅎ 

바닥에서는 온천물이 올라오는 모습이 보이고요. 곳곳에 아지랭이가 올라와서 사진이 영~~

 

 볼거리는 없는데 이렇게 막연히 바닷속을 돌아댕기고 있네요. 수온은 온탕..냉탕으로 변하고..

모래속에 새겨진 글귀가 한국인이 다녀 간 흔적이 보이네요.ㅋ

 

현재 코론의 한인 다이빙샵은 두개가 있더라구요. 참고하세요. 

계곡 같은 곳을 헤쳐나가며 계속 이동을 하고 있어요.

 

다이빙인지 마라톤인지 하는내내 지겹고 힘들고........

바닥에는 다슬기(?) 같은 것이 정말 억수로 있어요.

 

  아지랭이땜에 카메라의 촛점이 많이 흐려서 좀 그래요.

다이빙이 끝나 갈려고 할 시점에 작은 물고기떼가 보이네요.

 

 원래 이 다이빙 포인트에는 바라쿠다 한마리가 살고 있는데....

 

             바라쿠다는 보지 못했지만, 이렇게 작은 물고기라도 보니 다행이였어요.ㅋ

뜨거운 수온에서 다이빙을 해서인지 무척 힘들더군요.

 

                         그래서 작은 작떼기를 주워서 휴식을 하면서 이렇게 인증샷을 남겨 보아요.ㅎ  

안전정지를 하면서 모두 모여서 뭘 하는지?????


작은 돌멩이를 주워서 바닥의 다슬기(?)를 부수고 있는데...

 

    그속의 알갱이를 먹겠다고 작은 물고기가 떼거리로 몰려 오네요.

다들 먹고 살겠다고 겁없이 막 몰려다니고 있어요.ㅋ

 

간혹 돌멩이에 물고기가 맞을까 조심조심을 해 보지만

 

 수없이 달려드니 달리 방법이 없네요.        

메기처럼 생긴 것이 여기가 민물같은 느낌도 나고.......

그렇게 다이빙을 무사히 마치고, 지금은 밖으로 나오는 중이에요.

 

      저기 스페인 여자분은 아주 힘들어서 죽을 표정이 장난이 아니니......ㅋ

요렇게 계단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약 5분 정도를 걸어요.

 

                                 첨엔 공기통에 가득 들어 있는 압축된 질소땜에 무거웠지만,                                 

 

      돌아올때는 모두 사용을 해서인지 그나마 좀 가볍네요.            

 

 

이상으로 바라쿠다 포인트에서 첫다이빙을 마쳤네요. 솔직히 첨에는 혹시나 바라쿠다를 볼수 있을까 기대를 하였지만,

 

                그런 꿈같은 행운은 없었네요. 하지만 그냥 편하게 할수가 있어서 좋았으니...

 

         다른 일행들도 첨으로 느껴보는 포인트라서인지 다들 좋았다고 하네요.

 

 

여기서 제가 TIP을 드린다면.....

 

                             코론섬에서 다이빙을 하실때 첨에는 바라쿠다 레이크에서 꼭 체크다이빙을 하시길 바랍니다.

 

                                        오랫만에 첨으로 하는 다이빙인데 시야도 좋지않고 수심도 있는 렉다이빙은 정말 위험할수가 있으니.....

 

          왜? 그래야 하는지는 조만간에 패닉 다이버의 얘기를 그때 알려 드리지요.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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