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혼다 베이 호핑

(Honda Bay Hopping)

전화 :
0000000000
주소 :
Honda Bay Puerto Princesa City Palawan Philippines
개요 :

혼다베이는 푸에르토프린세사 시티에서 동쪽으로 약 12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작은 섬 여러 개로 이루어진 곳이다. 혼다베이에 위치한 캐넌섬, 밧섬, 루리섬, 메아라마리나, 스타피쉬섬, 판단섬, 세뇨리타섬 등에서는 스노클링, 다이빙 등 맑은 바다와 함께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혼다베이는 푸에르토프린세사 시티에서 동쪽으로 약 12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작은 섬 여러 개로 이루어진 곳이다. 혼다베이에 위치한 캐넌섬, 밧섬, 루리섬, 메아라마리나, 스타피쉬섬, 판단섬, 세뇨리타섬 등에서는 스노클링, 다이빙 등 맑은 바다와 함께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혼다 베이 호핑
복사

주변업체

1/4

  1. 스네이크 섬

    스팟 / 스팟 전체
    15분 거리

    전체 24위

    업종 5위

  2. 스타피쉬 섬

    스팟 / 스팟 전체
    40분 거리

    전체 183위

    업종 53위

  3. 판단섬

    스팟 / 스팟 전체
    40분 거리

    전체 159위

    업종 47위

[필리핀/팔라완]Day3. 팔라완 혼다베이 호핑(10/28월)

2013.10.28.월(팔라완 셋째날)

 

 

<룸메와 함께한 여행>

2013.10.26.토~29.화(3박 3일)

day1. 숙소 체크인/현지에서 투어 예약하기/팔라완 시내 구경/저녁(칼루이)

day2. 지하강 투어/저녁(키나부치)

day3. 혼다베이 호핑&스노클링/저녁(바자오 씨프런트)

day4. 숙소 체크아웃

 

 

 

 

 

오늘은 혼다베이에 가는날~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숙소에 있는 여행사에서 미리 단체 투어 예약을 해 두었고, 오늘도 역시 아침일찍 숙소로 픽업차량이 오기로 했거든요~

혼다베이에는 여러 아일랜드가 있지만, 우리 일행은 그 중 세 군데를 호핑합니다. 

(투어비 1,340페소. 점심&아일랜드 입장료 포함)

 

오늘도 어제 우릴 안내해준 가이든 언니가 함께 왔어요.

혼다베이에 도착하기 전, 우리의 벤은 다이빙샵에 들렀어요.

그곳에 들러 스노클링 장비, 신발 등을 대여하고, 물고기 빵을 샀답니다.(투어비에 불포함. 200~300페소정도 들어요.)

 

 

그리고 혼다베이 선착장 도착.

매우 바쁘게 이동했기 때문에 사진이 없어용~

필요없는 짐들은 벤에 맡겨두고,

 

 

 

 

 

선착장에서 방카를 타고 루리(Luli) 아일랜드로 왔습니다.

 

아니....그런데, 아쉽게도 오늘 참 날이 흐려요...

 

아름다운 사진이 나올 수 없다는...

 

인터넷에서 보던 그 그림이 나오지 않아요....ㅠ_ㅠ

 

그래도 물고기는 보입니다~~ㅎㅎ

카렌양 수영 못한다며 처음엔 물을 무서워 하더니, 어느새 적응해서는 물고기 보느라 신났어요~ 

나는 첨부터 이리도 신나서ㅋㅋㅋㅋㅋ

 
날이 흐리긴 하지만, 흐리면 흐린대로 운치있어요~
 
 
 
 
스노클링 잼나게 하는데, 곧 가이드 언니가 모두를 불러요..
다음 섬으로 떠날거래요.
음....여기 좋은뎀.. 

코우리(Cowrie) 아일랜드로 왔숩니당~
나의 무다리 가려주기~~>.<
코우리섬은 정말 작은 무인도에요. 그 아담한 느낌이 좋았답니다.
방수팩을 씌웠더니 이렇게 흐리게 나왔네요ㅠ_ㅠ
지나고 보니 사진은 없고, 정말 노는데 최선을 다한 하루였어요~ㅋㅋ^^

물을 무서워하는 카렌양과 손잡고 스노클링을 하며 물고기를 찾고 노는 동안
 
우리 가이드 언니가 가져온 음식을 다듬고 차려 놓았어요.
 
우릴 부르길래 달려가보았더니 , 새우, 돼지고기 바비큐, 샐러드 등등, 그리고 콜라와 사이다까지!! 푸짐한 상이 차려져 있었어요.
저는 너무 행복했어욤
 
게다가 필리핀 사람들은 많이 먹지를 못해서, 음식이 정말 많이 남아돌았어요.
그래서 제가 맘껏 먹을 수 있었답니당~~ㅋㅋㅋㅋ
 
다들 식사를 끝냈는데, 나혼자 계속 먹고 또 먹고 또먹고 잔반 처리를 하니
다들 나를 놀란눈으로 쳐다보는...ㅎㅎ;;
 
이번 호핑 투어에서 가장 기억남는 것이 이 푸짐한 점심 식사였답니다.ㅋㅋ
 
 
 
 
식사를 끝내고 좀 더 놀고 있는데, 갑자기 날씨가 더욱 흐려졌어요.
가이드 언니가 우릴 불러요. 날씨가 흐려서 위험할 것 같으니 섬 한군데를 더 가지 못하고 그만 돌아가야겠다구요....
아쉽지만 우리는 카우리 섬을 떠나 선착장으로 돌아가서,
벤을 타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숙소 여행사에 들러서 "섬 한군데를 못갔으니 아쉽다. 뭔가 보상을 해달라" 부탁하니,
날씨때문인 것은 규정상 아무 보상을 해줄 수 없지만, 가지 못한 섬의 입장료 각각 50페소씩은 돌려주셨답니다~
 
 
섬에서 숙소까지 약 2시간.

샤워는 각자 숙소에 가서 하라고 해서, 젖은 몸에 수건만 감싼 후 숙소까지 왔더니 오들오들 몸살기가 오르려해서,

얼른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저녁먹기 전까지 잠깐 잠을 청했습니다.

 

 

오늘의 혼다베이 호핑...흐린 날씨가 안타까웠지만 또 다른 아름다운 바다를 보아서

비치에서 먹는 너무너무 맛났던 밥 맛이 특별해서 참 행복했습니다.

댓글 (0)

번호 제목 날짜
3
[푸에르토 프린세사_팔라완] 혼다베이 호핑투어와 판단 아일랜드
2014.05.15
[필리핀/팔라완]Day3. 팔라완 혼다베이 호핑(10/28월)
2014.05.15
1
[필리핀 팔라완] 혼다베이 호핑투어 ---- 판단 섬
2014.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