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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코브

(Cowrie Cove)

전화 :
32-231-8224
링크 :
주소 :
Punta Engano Road Lapu-Lapu City Cebu Province Philippines
개요 :

시푸드를 기본으로 한 웨스턴 퀴진 요리 기법을 가미해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파도소리를 들으며 별빛 아래에서 낭만적인 다이닝을 경험 할 수 있다. 셰프가 추천하는 메뉴는 랍스터, 가리비, 새우, 머드크랩, 오징어 샐러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리 칠드 시푸드 플래터와 농어 필레요리이다. 바다가 보이는 코리코브에서 다양한 시푸드와 산 미구엘을 함께 즐긴다면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것이다.

시푸드를 기본으로 한 웨스턴 퀴진 요리 기법을 가미해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파도소리를 들으며 별빛 아래에서 낭만적인 다이닝을 경험 할 수 있다. 셰프가 추천하는 메뉴는 랍스터, 가리비, 새우, 머드크랩, 오징어 샐러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리 칠드 시푸드 플래터와 농어 필레요리이다. 바다가 보이는 코리코브에서 다양한 시푸드와 산 미구엘을 함께 즐긴다면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것이다.

코리 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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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코브(Courie Cove)] 짙은 밤바다 옆, 아름다운 산책로가 함께 하는 연인들의

 
[필리핀 여행][샹그릴라 막탄 코리코브] 짙은 밤바다 옆,
아름다운 산책로가 함께 하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
 

  
우리가 묵고 있는 세부의 BE 리조트에서 걸어서 약 20여분 거리에 있는 샹그릴라 막탄 리조트.
 
이 리조트는 무려 안에 9개의 식당이 있는 거대란 리조트인데
우리가 언제 태어나서 호텔 식사 한 번 해 보겠냐는 심정으로,
또 예전에 이 곳에서 어학연수를 했었던 친구가
너무나 좋았던 레스토랑이라고 강추하는 바람에 갔다.
 
아쉽게도 식당마다 여는 날짜가 달라 그 식당은 가지 못했지만,
연인들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함께 한다는 곳,  코리코브로 발걸음을 돌렸다.
 

 
지금 보이는 것이 아름다운 세부의 바다와 함께 하는 레스토랑,
코리코브의 입구. 짙은 밤바다 옆에 위치한 호텔 안쪽의 레스토랑으로
은은한 조명이 인상적인 곳이다.
 
조명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의 자리를 선택할 수 있는데
우리들은 밤바다 바로 옆, 은은한 조명이 있는 곳을 선택했다.
 

 
낮에는 이런 외관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원목의 모던한 분위기가 함께 하는 곳이다.
이 곳은 저녁에만 운영하는 곳으로 낮에는 이렇게 이리저리 산책을 할 수도 있는 그런 곳이라 하겠다.
 

 
밤에는 잘 찍히지 않지만 아름다운 세부의 밤바다를 구경할 수 있는 재미도 있는 곳으로
바다의 파도가 철썩이는 소리와 저 멀리 폭죽이 터지는 듯한 소리,
가끔씩 지나가는 배들의 환한 불빛을 보면서 식사할 수 있는 곳이라 더 없이 좋다.
 

 
이 곳의 식사 가격. 물론 세부의 일반 이 식당 가격은 비싼 편이다.
게다가 호텔 봉사료 10%까지 붙는다.
하지만 우리가 언제 이런 곳에서 식사를 해 보겠냐며 냉큼 질러버린 그런 곳이다.
 

 
식사 전에 나오는 빵의 모습. 갓 구운 빵의 맛이 좋고 배가 고파
너도 나도 다 같이 빵을 그냥 질러 버리게 먹었다는.
 

 
뒤이어 나오는 음식들의 향연.
우리나라 월남쌈과 비슷한 돌돌 말린 것을 새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음식.
 

 
통새우와 그린 망고, 옐로우 망고가 함께 하는 샐러드.
샐러드 하나도 양이 많이 않지만 이렇게 기차게 꾸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섬세한 장식들.
 
이 곳은 연인들의 장소답게 바닷가 옆에 테이블이 있고
조명이 어두워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지만
흐릿한 사진에서도 그 맛과 모양, 향미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곳이었다.
 

 
정말 강추하고 싶은 오징어를 간장 비슷한 짭조롬한 소스에 절여
밥과 함께 나오는 이 음식. Black pepper squid
우리 말로 하자면 검은 후추 양념의 오징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비싼 메인메뉴 중의 하나인 해산물 모듬 세트.
오징어와 새우, 관자, 홍합, 생선, 게, 가재까지 적절한 양념에
풍성한 요리를 함께 하던 좋은 식사였다.
 

 
야간의 조명이 은은히 빛나고 칵테일 한 잔까지 할 수 있는 바까지 운영하고 있으니
그 아니 좋을쏘냐 하는 말이 절로 나온다.
정말 가격은 솔찮히 비싼 편이지만 우리나라에 비하면 뭐.
한 번쯤 이런 사치도 즐겨줄만 하지 않을까?
 

 
식사를 마치고 바깥으로 나오면 호텔 로비 바깥으로 은은한 조명 아래 산책로가 이어지고
거대한 수영장 사이 의자에 여기저기 줍거나 걸으면서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은 곳이 아닌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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