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파밀리아

(Familia)

전화 :
32-494-5091 / 32-494-5092
링크 :
주소 :
M.L.Quezon Highway, Bgy.Maribago. Lapu-Lapu City Cebu Province Philippines
개요 :

인터네셔널 뷔페 파밀리아에서는 세계의 다양한 미식을 맛볼 수 있으며, 모던 클래식의 인테리어와 반짝이는 조명기구가 환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요리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요리들도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다. 쾌적하고 세련된 실내좌석과, 햇살속에서 낭만있는 식사를 원한다면 야외석을 선택 할 수 있다.

인터네셔널 뷔페 파밀리아에서는 세계의 다양한 미식을 맛볼 수 있으며, 모던 클래식의 인테리어와 반짝이는 조명기구가 환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애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요리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요리들도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다. 쾌적하고 세련된 실내좌석과, 햇살속에서 낭만있는 식사를 원한다면 야외석을 선택 할 수 있다.

파밀리아
복사

주변업체

1/4

  1. 마루

    음식점 / 음식점 전체
    5분 거리

    전체 1892위

    업종 333위

  2. 아쿠스 아일랜드 바

    까페/주점 / 음료 까페
    5분 거리

    전체 3525위

    업종 221위

  3. 코랄

    음식점 / 음식점 전체
    5분 거리

    전체 3524위

    업종 728위

임페리얼 호텔 뷔페 파밀리아(Familia)에서 하루종일 실컷 먹고오다! (Daytrip

세부 막탄 임페리얼호텔 리조트 데이트립에 관해 디테일하게 설명하고 싶지만 여기까지가 바로
여기가 세부 먹방의 끝이므로..........ㅋㅋㅋㅋ 마지막을 장식하고 데이트립은 따로 다루고 링크를 걸어두기로 하겠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데이트립을 신청할 경우 런치, 나이트트립을 선택할 경우 디너가 패키지 요금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호텔내 파밀리아 레스토랑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런치는 뷔페, 디너는 코스요리로 제공되는데 뷔페가 워낙
훌륭하다고 소문이 자자한지라 왠만하면 데이트립을 선택한다고 한다. (물론 물놀이 하기도 더 좋다.)
 
특히나 디저트까지 신경써서 잘해놨다는 후기를 보고 정말 가보고 싶었던 파밀리아 뷔페.
내 사진 정리하는 내내 침이 얼마나 꼴깍꼴깍 넘어가던지....Y.Y
 
아침도 거르고가 배가 고팠던 나는 친구들한테 빨리 먹으러 가야된다고 가야된다고ㅋㅋㅋㅋ 졸라서
제일 먼저 아직 오픈도 안했는데 도착했다. 아마도 12시 30분 정도부터 오후 3시까지 식사가
가능했던것 같은데, 정확하게 생각은...............Y.Yㅋㅋㅋ 어쨋든 십여분간의 웨이팅이 있었던..

[

 
기다리다가 바깥도 한번 나가보고... 리조트도 한바퀴 구경해보고 두리번두리번. 듣기로는 차두리의 가족이 이 리조트 주인이라던데..
세부에서 손꼽히는 리조트답게 확실히 제법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리조트 워터파크에 대한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ㅋㅋㅋㅋ 
 

 
워낙 빠르게 도착한지라 아무도 없었......ㅋㅋㅋㅋㅋ 덕분에 나는 모든 요리들을 처음으로 맛보고
사진도 여유있게 찍을 수 있겠다며 신났다. 일단 넉넉하고 다양하게 준비된 요리들을 보니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뭐 부터 먹어야되는가 두리번두리번...하하핳 모든 요리가 하나하나 다 맛있어 보였다.  
 

 
나름 글로벌한 뷔페로 각 나라의 테마별로 요리가 구성되어 있다. 요기는 에피타이저 코너.
각종 카나페와 과일샐러드등 식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에피타이저들이 예쁘게 데코되어 있었지만
메인먹기도 빠듯했던지라 샐러드로 대신했다.
 

 
요건 들어가자마자 눈을 확 사로잡았던 치즈치즈치즈.
수준급의 에멘탈치즈, 체다치즈, 까망베르치즈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는 한편 건조된 파파야나
한국에선 값이 퍽 나가는 편인 캐슈넛같은 견과류도 준비되어있다.
(빵과 미니오븐도 준비되어있는 덕분에 충분히 즐길 수 있겠단 생각!)

 

 
연어! 게다가 훈제도 아닌! .........Y.Y....너무 감동적인맛이었던...........
연어를 도대체 얼마나 가져다 먹은건지 모르겠다. 빕스의 훈제연어따위랑 비교가안되는!ㅋㅋㅋ
너무 야들야들 입에서 살살녹는 연어가 좋아요!

 
여긴 싱싱싱 참치회코너. 내가 처음으로가서 큼직큼직하고 맛있게 보이는 부위만 많이많이 집어왔다.
하지만 곧 사람들이 잇달아 들어왔던지라 금방금방 없어지던.......Y.Y
(친구들이 회를 잘 못먹는다..........이런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었....ㅋㅋㅋㅋㅋ) 
 

 
스팀새우와 홍합, 그리고 꽃게까지 훈훈하게 준비되어있지만 연어랑 회먹기 바빳던 나는 그냥 패스했다. 
 

 
샐러드는 우리 샐러드바처럼 조리되어있기 보다는 자신의 취향에 맞게끔 만들어먹을 수 있도록
기본적인 재료들을 준비해놨다. 야채 상태도 훌륭하고 드레싱도 종류가 꽤 다양해서
연어나 스테이크등을 사용해서 멋진 샐러드를 만들 수 도 있었지만 먹고싶었던 요리의 종류가
다양해서 그런 여유는 없었다. 하하핳
 


 
요건 딱 봐도 중국느낌 물씬나는 생선요리. 전에 중국에 있을 때도 저렇게 큰 생선이 있어?-라며 놀랐던 요리인데
여기서 또 보게될줄이야..ㅋㅋㅋㅋㅋ 역시나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가시가 보이는걸 봐선 제법 인기가 있는듯 했다.
 

 
요기는 자신이 원하는 토핑으로 즉석에서 누들을 만들어준다.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인기는 없던...
딤섬은 4가지 정도를 준비해 놓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씨푸드는 없었기 때문에 그냥저냥 배부를까봐 참았던...ㅋㅋㅋ 
 

요건 스테이크! 표지판엔 삼겹살이라고 써있지만... 삼겹살은 왼쪽 접시에 담겨있고, 여긴 야들야들한 스테이크다!
분명 찔기겠거니 하고 안가져왔는데 친구가 가져온 스테이크를 맛보고 반했다. *.* 늦게 먹은게 후회될 정도로 맛있었다.
두툼한 고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 정도 부드러움이라면 제법 괜찮다는 생각.
 

 
피자도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제법 풍성해보이는 토핑이 맛있게 생겨서 찰칵.

 
두두둥. 드디어 대망의 디저트코너다! Oh 정말 세부에 있는동안 얼마만의 흐뭇한 풍경인지..........
하나씩 다 먹어보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자세히 보니 이게 왠걸... 내가 그리 좋아하지 않는 푸딩종류가
꽤 많았다는것. 그리고 무스케익은 별로 없어서 먹기 부담스러운......Y.Y 
 

 
요거 딱 한판만 제공되는데, 화이트초콜릿으로 데코된 진한 초콜릿 케이크다!
화이트초콜릿을 하나 살짝 집어먹어봤는데 맛있길래 꼭 먹겠다고 한껏기대ㅋㅋㅋ
 

 
한국인이 많아서그런지, 팥빙수 코너도 준비되어있었다는.......ㅋㅋㅋ각종 토핑재료들, 연유, 우유, 시럽까지 완비되어있다.
 

 
싱싱한 해산물과 연어를 위주로 먹고

즉석 파스타코너에서 조리해온 크림파스타도 먹고,
(음..... 개인적으론 그냥그랬지만..... 다 같이 싹싹 비워줬다!)
 

 
짭잘하고 달달한 양념으로 조리된 고기랑 스테이크 또 연어,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블랙올리브도 듬뿍듬뿍 *.*
 

 
요거 방울토바토 속을 야채로 채우고 치즈로 마무리한 에피타이저같은데 상콤한게 제법 맛있다.
 

 
배 터질것 같지만 나중에 눈물흘릴꺼 같다며 또 먹고..............
 

 
으... 이거 해물철판볶음인데 너무 맛있다... 통통한 해물들을 매콤달달한 칠리소스에 제대로 볶아냈다.
싱싱한거 먹겠다고 안먹다가 친구가 가져온거 맛보고 아 저건 먹어야겠다며 다시 가져온..ㅋㅋㅋ
 

 
그리고 가득가득 탱탱해진 배에 아랑곳하지않고 찜해놨던 케이크를 한 조각.
음............. 비주얼만큼 맛있지는 않았다. 사이사이 샌드된 초코스프레드가 뭔가 마음에 들지않는 초코맛...
콕 찝어 말하자면 예전 포켓몬스터 초코빵에 들어있던 그런 크림같달까. 아무튼 초콜릿만 맛있었다.
 

 
요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던 티라미수. 원래 티라미수를 좋아하긴 하지만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치즈크림무스도 훌륭하고 사이사이 들어있는 쿠키가루도 퍽이나 조화가 잘되서 그런지 쑥쑥 넘어가던!
하지만 한번밖에 못먹었다....Y.Y
(케이크류 디저트는 채워지지 않는다. 처음에 넉넉한 양이 제공될 때 먹어놔야 한다는게...Y.Y)

 
이 밖에도 아이스크림도 부탁하면 직접 스쿱으로 퍼주시고, 식전에 달달한 망고주스도 한잔 제공해준다.
내가 좋아하는 메뉴를 위주로 찍어서 다 못찍었지만 정말 하나씩 먹어도 정말 다 먹어볼 수는 없겠다-라고 할정도로
많은 종류의 요리가 제공되고있다. 게다가 퀄리티 또한 하나하나 다 괜찮다는 것.
 
 
한국에서 세부 패키지여행을보면 거의 빠지지않고 들어가는 패키지라고도 하는 임페리얼펠리스 호텔 뷔페.
우리가 갔을 때 역시 한국인이 90%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다.
한국에 온 느낌.........ㅋㅋㅋㅋㅋ
 
오픈부터 들어가서 마지막까지 먹고나온 우리...하하하하하핳 그 와중에 Coco는 먹고 잠...ㅋㅋㅋㅋ

정말 손꼽히게 다시오고싶은 레스토랑이 아닌가하는 파밀리아 뷔페. 
너무너무너무 잘 먹었습니다!  


댓글 (0)

번호 제목 날짜
5
여자 네 사람의 세부 여행기 8 - 임페리얼 팰리스 파밀리아 레스토랑 부페 3일 연속 메뉴
2013.07.15
4
여자 네 사람의 세부 여행기 8 - 임페리얼 팰리스 파밀리아 레스토랑 부페 3일 연속 메뉴
2013.07.15
3
여자 네 사람의 세부 여행기 8 - 임페리얼 팰리스 파밀리아 레스토랑 부페 3일 연속 메뉴
2013.07.15
임페리얼 호텔 뷔페 파밀리아(Familia)에서 하루종일 실컷 먹고오다! (Daytrip
2013.06.10
1
임페리얼 팰리스의 조식
2013.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