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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까빠깔 씨사이드 마켓

(Macapagal Seaside Market)

전화 :
0000000000
주소 :
Macapacal Boulevard Pasay Metro Manila Philippines
개요 :

4면이 모두 바다로 둘러싸인 필리핀이니만큼 유명한 요리는 바로 해산물 요리. 그 중에서도 여행자의 발길을 강하게 끌어당기는 코스가 바로 이 수산물 시장에서 해산물을 직접 골라 원하는 방식대로 요리를 해먹을 수 있게 하는 씨사이드 마켓이다. 마까빠깔 씨사이드 마켓은 일단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 아주 깨끗하다. 시장 자체도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고, 그 옆의 가게들도 다들 새 건물이다. 쾌적한 분위기에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해산물 가게의 분위기도 아주 밝고 경쾌하다. 씨사이드 마켓이 깨끗해지고 넓어져서 수요가 늘은 때문인 듯하다.

4면이 모두 바다로 둘러싸인 필리핀이니만큼 유명한 요리는 바로 해산물 요리. 그 중에서도 여행자의 발길을 강하게 끌어당기는 코스가 바로 이 수산물 시장에서 해산물을 직접 골라 원하는 방식대로 요리를 해먹을 수 있게 하는 씨사이드 마켓이다. 마까빠깔 씨사이드 마켓은 일단 생긴지 얼마되지 않아 아주 깨끗하다. 시장 자체도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고, 그 옆의 가게들도 다들 새 건물이다. 쾌적한 분위기에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해산물 가게의 분위기도 아주 밝고 경쾌하다. 씨사이드 마켓이 깨끗해지고 넓어져서 수요가 늘은 때문인 듯하다.

마까빠깔 씨사이드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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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씨사이드마켓


 
오늘은 제가 마닐라에 갈때마다.. 거의 빼놓지 않고 한번씩은 들리게 되는
 
'마닐라 마가빠갈 씨사이드 마켓'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제목에는 '마닐라의 맛집' 이라고 해놓기는 했지만,
맛집이라기 보다는.. '수산시장'이란 표현이 더 맞는것 같기는 합니다.ㅎㅎ
 

 
대부분 택시를 타고 가게되는데
택시기사에게 '마가빠갈 씨사이드 마켓' 또는 그냥 '씨사이드 마켓'이라고 하면 대부분 알아들었던것 같습니다.
 

 
씨사이드 마켓이지만 옆으론 과일가게들도 있습니다.

 
과일가게 안쪽으로 쭉~ 들어가다보면 해산물 시장골목이 나오는데,
 

 
시장에서 해산물을 구입하여
근처 식당에서 원하는 요리에 맞는 쿠킹차지를 지불하고 드시면 됩니다.
 

 
 
큼지막한 랍스터들도 많지만,
 
저와 정군아버님은 가격에 비해 먹을게 너무 없다는 이유로 랍스타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관계로 늘.. 패쓰~~~ㅋ
 

 
한때는 알리망고를 무지하게 좋아해서 매번 알리망고를 목숨걸고 먹던 시절도 있었지만,
요것도.. 이젠 그냥 저냥....
 
까먹는것도 귀찮구요...
 

 
그래서.. 제일 만만한건 역시 새우와 오징어~
 
쫌 촌스럽지요??ㅎㅎ

 
보통은 이렇게 통에 킬로당 가격표를 붙여놓습니다만,
당연히.. 흥정하셔야 합니다.
 
같은 새우라고 하더라도 크기에 따라 달라지니.. 원하는 크기 정도를 선택하셔서 흥정하시면 됩니다~
 

 
원하는 해산물을 구입하셨다면,
이젠 조리를 해줄 식당을 선택하시면 되는데...
 
해산물 시장 골목을 빠져 나오시면, 식당들이 쭈르륵~ 있으니... 골라잡아 들어가시면 됩니다.

 
쿠킹차지는 식당마다 거의 비슷한것 같습니다만,
 
골라 들어간 식당의 쿠킹차지가
조금 비싼감이 있으시면.. 쿠킹차지도 흥정이 가능하니.. 흥정 잘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희가 자주가는 'Sis'의 쿠킹차지 랍니다.
 
보시다시피, 1/4~1/2kg으로 조리하시는거랑 3/4~1kg으로 조리하시는거랑 별 차이가 없습니다.
 
즉, 이것저것 맛보고 싶다고해서 너무 적은 양으로 나누어 조리하시면 쿠킹차지가 엄청 비싸진다는거~~
 

 
낮에는 좀 한산한듯한 느낌인데...
 
밤이되면 호객행위가 장난아닙니다.
 
 
제일 인상(?)적이었던 곳은 바로 이곳이었는데요....
한국 댄스가요를 틀어놓고 저 빨간모자쓴 남자가 춤을 추더라구요.
그래서 쳐다보니 저리 포즈를 취해주길래.. 사진 한장 찍었더니... 돈달라고 쫓아 내려오더라구요.ㅠㅠㅠ
 
팁을 줘야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귀찮아서 좀 줄까.. 했습니다.
근데, 정군아버님은 저때 새우사러 갔고, 저는 지갑이 없고....ㅠㅠ
 
돈이 없다고하니... 왕짜증내고 가더라구요.ㅠㅠㅠㅠ
 
안좋게 인상적이었던 곳입니다.ㅠ
 

 
별 생각없이 매번 'Sis'식당만 가다가 깔끔한 직원 유니폼에 끌려 처음으로 가본
'Dad and Mom's' 식당입니다.
 

 
다른곳보다... 식당도 깔끔하고, 직원들 유니폼은 더 더.. 깔끔하니.. 맘에 듭니다.
 

 
제가 좋아하는 오징어 씨즐링~
지글 지글... 뜨거운 철판에 매콤한 오징어 씨즐링.. 넘 맛있습니다!!!

 
 
이렇게.. 맵지 않은 허연 씨즐링도 있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매콤한.. 빨간색 씨즐링이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새우는
사실..  그냥 쪄먹는 스팀이 젤 맛있는것 같아요.
 
그러나, 스팀으로 먹을때는 고추장이 필수라는거!!!!ㅋㅋ

 
칠리새우는 맛있긴 한데,
좀 먹다보면 약간은 질리는듯 해서 스팀새우만큼 많이 먹지 못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칠리 소스에 밥 비며 먹는건 정말 최고인듯!!!!
 

 
밥은 늘.. 저런 사발로~~

 
요런밥도 있구요.
프라이드 라이스를 시키는건데.. 식당마다 조금씩 다른것 같아요~
 


정군이 좋아해서 자주 시키게되는 오징어 튀김...
너무 많이시켜 늘 남기는 오징어튀김은 나중에 포장해달라고 해서 호텔에와서 술안주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근데, 아직 튀김옷이 맘에들게 나오는 식당을 찾지 못했다는...ㅠ

 
같은듯.. 다른 상차림~~
 
거의 갈때마다 먹는게 비슷 비슷하네요.ㅋㅋㅋ
 

 
 
어느식당이든 공통으로 나오는 라임과 매운고추...
 
간장에 고추 잘라넣고, 라임 조금 짜주면.. 튀김찍어먹기에 너무 맛있는 소스가 된답니다.


그리고 언제나 빼놓을 수 없는
내 사랑 산미구엘 필센....
 
근데, 필리핀에서 산미구엘이라고 하면 잘 못알아듣더라구요.
 
'산미겔'이라고 해야 잘 알아듣습니다.ㅎㅎㅎ

 
운전할 일도 없으니..
 
아무리 낮이라도 산미겔 2병씩은 기본이라는~~~~ㅎㅎ
 


해산물 구입하고, 쿠킹차지까지 하고나면
 필리핀 물가치고 그리 저렴한편은 아닌것 같아요.
 
 
어른 4명과 아이 2명이 먹은 가격이랍니다.
새우 1kg 400페소
오징어 1.5kg 525 페소
쿠킹차지 735페소
맥주, 밥 등.. 140페소
 
합 : 1,800페소
 
 
그럼에도불구하고,
워낙에 시장구경하는거 좋아해서인지...
아님.. 늘 배터지기 일보직전까지 먹을 수 있어서인지....

마닐라 갈때마다 꼭 한번 이상씩은 들리게 되는것 같아요.
흥정을 해야해서 좀 귀찮기는 하지만... 그런게 필리핀 여행의 재미아닐까요??
이상, 마닐라 마가빠갈 씨사이드 마켓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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