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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화이트 샌드 리조트

(Cebu White Sands Resort and Spa)

전화 :
32-268-9000
링크 :
주소 :
Lapu-Lapu City Mactan Airport Cebu Province Philippines
개요 :

막탄섬 동쪽의 마리바고 비치에 위치한 리조트로, (마리바고 비치는 막탄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다) 특별한 레스토랑이 두 개가 있으며, 큰 규모의 리조트는 아니지만 베이직한 수준이다. 마리바고는 들어가기 보다는 전경을 감상하기에 좋으며, 리조트내에 큰 풀을 갖추고 있다.

막탄섬 동쪽의 마리바고 비치에 위치한 리조트로, (마리바고 비치는 막탄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이다) 특별한 레스토랑이 두 개가 있으며, 큰 규모의 리조트는 아니지만 베이직한 수준이다. 마리바고는 들어가기 보다는 전경을 감상하기에 좋으며, 리조트내에 큰 풀을 갖추고 있다.

세부 화이트 샌드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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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공항에서 화이트샌드리조트가기, 화이트샌드 코트야드룸

한국에서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세부공항에는 삐끼가많아서 조심하고 될수있으면 노란색모범택시를 타라고해서
계속 머리속으로 삐끼조심! 삐끼조심! 노락택시! 노란택시! 하며 되새기면서 공항에서 나왔는데...
 
나의 예상은 떼같이 삐끼들이 몰려와서 거절하는것을 상상했는데....
한국에서 공항택시타는곳으로 가는 도중에도.... 아무도 안 쫏아와.....
모지... 내가 잘못된건가....
그렇게해서....
노란공항택시를 타러갔는데.....
택시는 커녕 아무도없어......
 
아씨어떻하지...... 그럼 하얀택시를타야하는데 어디 보이지도 안고 ...
다시 공항 출국장으로걸아갔다.... 근데도 아무도 안쫒아와....
맘속으로 빨리 와라 와서 택시태워준다고 하란말이야!!
가방도들어주고 팁달라해 !!! 라고생각하면서 가는데...
안온다..... 그래서 불안하다 ㅜ 택시타야되는데 어떻게 할줄도모르겠고 ,,,ㅜㅜ
그래서 한 5분있다가 다시 택시타는곳으로 갔다... ㅜ
 
가는데... 드디어!!!!!!!
한명이 쫒아와서
택시탈거냐고한다!!!
 아 삐끼가 이렇게 반가울줄이야 ㅜㅜㅜ
 
그래서 화이트샌드로 간다니깐 잘 못 알라듣는다 그래서 내가 와잇싼간다니깐 알아듣네!
생각해보니 화이트샌드를 필리핀발음으로 하면 와잇싼이다 ㅋ
화이트샌드를 빨리발음해보면 알수있다.ㅋ
 
어쨋든 300페소 달라는거 내가 250페소로 하자하고 택시타고 갔다.
그리고 예상대로 삐기가 가방을 들고 트렁크까지 넣어준다 그리고 팁을달라고 한다 ㅋ
이것도 내머릿속 시나리오에있었다 ㅋ
그래서 미리 1달러를 준비해놨지 ㅋㅋㅋㅋ
그래서 준비한 1달러를주고 나는 택시를 타고 리조트로갔다.
 
호텔까지 한 10분? 정도걸린것같다.
호텔로들어가는데 결비가 삼엄하다,,ㅋ
택식사 신분증을 맞기고 내가 체크인 하러왔다고 하니깐 바우처를 보여달래서 바우처도 보여주고 그렇게 통과했다
역시  세부가 위험한곳이였다는걸 실감했다 ,,,ㅜ
 
로비가 있는 건물까지 택시가 데려다줬는데...
생각해보니.... 나 200페소뿐이고 나머진 다음날  SM 갈 택시비뿐이랑 다 1000페소짜리 세장이랑 전부 달러였네 ㅜㅜ
그래서 미안하다고 200페소 밖에 없다고하니깐 그래도 기사가 친절해서 그런건지 호텔직원이 옆에있어서 뭐라못하는건지몰라도
200페소만 받고 갔다.
 
ㅋㅋㅋㅋ 돈굳었다 ㅋㅋㅋ 
 
로비카운터에 갔더니 자정이 넘어서인지
직원이 한명뿐이 였다.
그래서 체크인하려고 왔다고 했더니 이것저것 작성하고있는데 다른직원이 월컴드링크라고 가져왔다.
일단 체크인하기 바빠서 먹지못하고 방에 가져갔다.
 
나는 체크인할때 보증금(디파짓)을 안받았다.
받는다고해서 한국에서 3000페소 바꿔같는데 말이다.
 
체크인을하고 벨보이가 내짐을 들고 내방을 안내해준다.
나는 코트야드룸을 예약했다.
코트야드룸은 디럭스룸보다 한등급높은 방인데
발코니는 없다. 하지만 전용 주영장과 건물한가운데 전용정원이있어 발코니는 필요없다.
그리고 건물안에 마사지와 스파하는곳도 있다.
 
룸은 전부 트윈룸이고 퀸사이즈침대 하나랑 싱글더블침대하나가있다.
에어컨과 커피포트(없으면 건물에 직원에게 달라면된다)도 있다.
테이블과 의자도 있고 약간의 티백과 커피가준비되있다.
 
벌레가 많고 그렇다는데
5일동안있으면서 벌레한마리못봤고 개미도 못봤다.
셋쨋날
도마뱀은 밖에는 많은데 반안에서는 거의 못봤다 딱한번 천장에있었는데 잠깐 졸다일어났더니 사라졌다 ㅋ
도마뱀도 큰게아니라 새끼손가락만하다 완전 귀엽다 ㅋㅋ
 
이곳은 현관!
 
진짜넓다 ㅋ
더블침대하나 들어갈수있을것 같다.
오른쪽에는 옷이나 가방 캐리어를 넣을수있고 옷장이있다.
그리고 그옆에는 화장실 문이있다.
 
생수는 매일 2개씩 제공되는데 초록색뚜껑이다.
미니바에는 파란색뚜껑생수가있는데
파란색은 미니바에 포함되있어서 유료고 초록색 뚜껑은 무료이다.
 


방의모습
침대가 두개있다.
바닥은 타일로되있다.
나는 쪼리가져간걸 신고다녔다 ㅋ
그리고 추운날씨가 아니기때문에 타일이더라고 발이 시렵거나 그렇지 않다 ㅋ
방은 넓다.
 
침대가 라텍스인가? 그러거서 정말 느낌이 좋다 푹신한게 정말 단잠을 잘수있다.!!!
내방 창빡에는 정원이보인다. 정원뷰가있고 수영장뷰가있는데 정원뷰가 이쁘다 .


방에가져와서 마신 웰컴드링크 ㅋㅋ
신원한게 맛있다.
맛은 보이는거와같이 오이주스? 오이에이드? ㅋㅋㅋ
오이 맞나해서 건져서 먹었는데 오이맞다!!! ㅋㅋㅋㅋ
 
안그래도 더운날씨
추운데있다가 갑자기 더운데 오니깐 반팔은입어도 덥다ㅜ
후덥지근한 날씨때문에 땀이 많이 났는데 이시원한주 들이키니 괜찬아졌다 ㅋ
 


여긴 화장실!
넓고 좋다 ㅋ
물컵과 간단하게 손씻고 닦을 작은 수건과 세수하고 닦을 일반 크기의 수건과 큰 타월이 각각 2개씩있다.
그리고 샴푸와린스도있다.
없다면 건물안에 직원에게 말하면 가져다준다.
 
뜨거운물은 걱정없이 꽐꽐 나온다!!
 


가장맘에들었던욕조!!
깊진않지만 길다!!! 정말 내가 쫙 필수있는 욕조는 처음이다 ㅋㅋ
밖에 돌아다니다 아님 수영하다 아님 스콜로 비쫄딱맞고 돌아와서 뜨거운물 받아다가 쫙펴고 들어가면 얼마나 좋던지 ㅋㅋㅋ
나는 노래틀어놓고 말린망고 먹으면서 시간보내고 그랬다 ㅋ
 


필리핀은 우리나라처럼 220V 이다.
하지만 콘센트는 일본과같은 납작한걸쓰는데
그래서 필리핀가면 납작한코로 바꿔주는 걸 가져가야 하는데
화이트샌드는 돼지코도있고 납작한것도있다!!
난 납작한 걸로바꿔주는것도 가져가서 전부 다썻다!!!
 
이건은 정말좋다.
그냥 꼿으면 바로 쓸수있다.
 

 
원래는 비행기에서 먹으려고 사온건데
비행기에서 물한모금만 먹고 나머진입도안 댔다 ㅋㅋ
그래서 리조트에 있으면서 두고두고 출출할때 먹거나 산미구엘마시면서 안주로 먹었다 ㅋㅋㅋ
 

 
침대위에있는 스탠드 ㅋ
 


룸안에있는 조각품
 

 
룸안에 있는 꾸밀려고 놓아노은 작은병
 


에어컨!
하루종일 16도로 약하게 틀어놨다 ㅋ
그러니 방안에 있으면 온도가 딱좋았단 습기도 없어지고 춥지도안고 덥지도 안고
잘때도 이불필요 없이 잘잤다.
 

 
현관에 걸려있던 천으로된 미술품
 


룸키!
내가 혼자여서 그런지 키는 하나만줬다.ㅋ
 


냉장고의 모습.
미니바가있다.
 
미니바는 파란색뚜껑으로된 미네랄 생수 두병,
스프라이트 두캔, 콜라두캔, 산미구엘 라이트 두캔, 필리핀망고 한봉, 홍차2병이있다.
물하고 스프라이트, 콜라는 60페소로기억한다.
그리고 저기보이는  ABA초콜렛은 한국에서 사온거고 옆에 파파야랑 문위에 산미구엘맥주는 내가 사온것이다.
 
나중에 체크아웃할때 미니바를계산하면되고 보증금낸사람은 보증금에서 차감된다.

 
그리고 그위에 수납장.
 
나는 옷장에 안놓고 여기에 넣었다. 침대바로 옆이고 옷장은 수납공간이 옷걸이면있어서
전부다 여기에 넣었다.
 
5일동안 있으면서 이 옷들 다입었다!!!!
하루에 두세번씩 갈아입었다 ㅋㅋ
아침먹을때 점심에 주영하거나 돌아다닐때 석식먹을때 전부 하나하나 갈아입었다 ㅋ
 
그리고 저 태극기 옷수납백은 트레블메이트에서 예전에 산건데 안에 양말이랑 속옷을 넣었다.ㅋ
 

 
얼마나 피곤한지 정리하고 씻고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잠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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